뿌리와 철학
디지털 편의보다 사운드의 본질을 우선합니다. 모든 결정의 기준은 결국 "어떻게 더 좋게 들리는가" 하나입니다.
우리가 10년간 지켜온 세 가지 원칙입니다.
디지털 편의보다 사운드의 본질을 우선합니다. 모든 결정의 기준은 결국 "어떻게 더 좋게 들리는가" 하나입니다.
국내외 아티스트, 레이블, 광고 스튜디오와의 오랜 협업을 통해 장르와 매체의 경계를 넓혀 왔습니다.
공간은 더 투명하게, 신호 체인은 더 짧게. 다음 10년도 음악가가 가장 신뢰하는 이름이 되도록.
장비는 도구일 뿐, 결국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15년차 믹싱·마스터링 엔지니어. 국내 인디씬부터 OTT 광고 음악까지 폭넓은 프로젝트 경험.
트래킹과 편집에 강점. 보컬·기타·드럼 세션의 디테일을 놓치지 않습니다.
최근 작업한 대표 트랙의 짧은 미리듣기입니다.
3단계로 끝납니다. 보통 24시간 이내 답변드립니다.